경기도, 한달간 상조업체 8곳 전수조사
재무건전성 등 점검, 소비자 피해예방
경기도가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달간 경기도 등록 8개 상조업체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올해부터 상조업 등록을 위한 자본금 요건이 기존 3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늘면서 상조업체의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데 따른 것이다.실제로 경기도에서는 올 들어 재무건전성이 좋지 않거나 자본금 규모가 열악한 5개 업체가 폐업하고 2개 업체가 직
경기도의회 송한준의장,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강조
의회사무처 4월 월례조회 참석 발언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과 관련해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위해 경기도의회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한준 의장은 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회사무처 4월 월례조회에서 “의회가 의회답게 바로서기 위해선 인사권 독립이 급선무”라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 회부된 만
소화전, 버스정류소 등 1분이상 불법 주정차시 과태료 부과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인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주민신고제 도입
17일부터 ①소화전 5m 이내 ②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③버스정류소 10m 이내 ④횡단보도 정지선 침범 등 4개 구역에 1분 이상 불법 주정차할 경우 과태료를 물게 된다. 기존에는 지자체별로 5~10분 정도까지 주정차가 가능했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함께 17일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승강기 안전점검 안하고도 매월 했다고 허위로 입력
경기도, 승강기 부실관리 실태 38건 적발
실제로 점검을 하지 않았는데도 점검한 것처럼 허위로 시스템에 입력하거나 부분점검만 했으면서도 모든 항목을 점검한 것처럼 기록을 남기는 등 허술하게 승강기를 관리한 업체들이 경기도 안전감찰에 대거 적발됐다.경기도 안전관리실 안전감찰팀은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9일까지 의왕시, 고양시 등 10개 시.군 21개 시설의 승강기를 불시 감찰한 결과 모두 3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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