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신도시 건설 후 먹튀 논란.. 과학적 사후관리 필요
이원욱 의원, LH 혁신으로 최적의 도시관리 위한 법 정비 나설터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은 지난 13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판교모델(기업지원융복합센터) 10개가 확산되면 생산유발효과 1조 9,290억원, 고용유발효과 12,119명이라며, LH공사에 판교모델 확대를 요구, 이를 위한 법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판교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일자리, 기업지원허브와 창업지원시설 등의 공공산업건축물을 주거시설과
김민기, 추가 발견된 ‘출판계 블랙리스트’ 조사 촉구
세종도서 선정에 이어 블랙리스트 추가발견, “출판진흥원 전수 조사 필요”
작년 세종도서 선정 과정에서 드러났던 출판계 블랙리스트에 이어 ‘찾아가는 중국 도서전’에서도 지원 배제된 도서가 추가로 발견돼 출판계 블랙리스트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13일, 세종시정부종합청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용인시을)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
김철민 의원, 해수부 수사개시 착수 통보 직원 170명
공연음란, 음란물 유포, 강제추행, 성매매, 몰카 등 성범죄 연루자도 수두룩
세월호 참사의 책임부처인 해양수산부 직원들이 김영란법 위반을 비롯해 금품?향응수수 사실이 무더기로 드러난데 이어서 뇌물, 폭행, 성범죄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르다가 적발된 소속 직원들이 수두룩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을)은 13일 해양수산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
표창원 의원, 행정수요 대처 위해 용인 기흥구 분구 주장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용인정)이 지난 12일 행정안전부 국정감사에서 인구 42만 명을 넘은 용인 기흥구의 분구 필요성을 강조했다. 용인시 기흥구는 2005년 기흥읍과 구성읍이 통합되어 탄생했다. 당시 22만 명 수준이었던 인구는 12년이 지난 현재 2배 가량 늘었다. 최근에도 기흥역세권 개발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어 인구증가가 당분간
전국 시티투어버스, 적자 커 세금 먹는 하마로 전락
전희경 의원, 수요자 중심 변화가 필요 지적
전국 시티투어버스는 매해 적자 폭이 커지며 ‘세금 먹는 하마'로 불리고 있다면서 수요자 중심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전희경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난해 시티투어 이용객 통계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연간 ▲부산광역시는 29만명(내국인:261,103 / 외국인:29,827), ▲서울특별시 23만7,
경기도, 청년지원 시리즈 2018년 전면 시행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사전 심의 후 시행
경기도가 추진하는 청년연금 등 일하는 청년 지원 3종 시리즈 사업이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다.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박승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호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최춘식 국민바른연합 대표의원,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2일 오후 이런 내용을 담은 ‘일하는 청년시리즈 시행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다.합의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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