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라벤더향 '화이트 초콜릿폰' 출시

권수정 기자l승인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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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화이트 초콜릿폰(제품명: LG-SV590/KV5900/LP5900)』을 출시 했다.
 

LG전자(대표 김쌍수(金雙秀) / www.lge.com)가 초콜릿폰에 이어 『화이트 초콜릿폰(제품명: LG-SV590/KV5900/LP5900)』을 출시 했다.

『화이트 초콜릿폰』은 기존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미니멀리즘 디자인에 깔끔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White) 색상을 적용했다.

특히 기존 초콜릿폰과는 달리 아로마 기능을 추가했다. 휴대폰 키패드 부분에 은은한 라벤더향을 입혀 초콜릿폰의 감성적인 측면을 더욱 강화했다.

LG전자가 지난 해 11월말 출시한 초콜릿폰은 하루 최대 4,000대 이상 개통되며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30만대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LG전자는 이번 『화이트 초콜릿폰』 출시가 초콜릿폰의 인기를 더욱 높이는 기폭제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 고 있다.

『화이트 초콜릿폰』은 화이트 케이스에 붉은색 터치 패드를 조화시킨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에 2인치 QVGA급 LCD를 적용한 14.9mm 두께의 초슬림 슬라이드폰이다.

또한 MP3 전용 칩을 장착, MP3 플레이어와 동등 수준의 음질 및 기능을 제공한다. 512메가 바이트(MB)의 대용량 MP3 전용 메모리 를 별도 내장, 최대 120여 곡까지 저장 가능(1곡 4MB 기준)하고, 멀티 태스킹(Multi-tasking) 기능을 적용, 음악을 들으며 단문문 자서비스(SMS : Short Message Service), 인터넷, 게임, 사진 촬영 등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편 LG전자는 제품 출시 전인 2월 초부터 김태희, 다니엘 헤니, 현빈의 삼각관계를 그린 초콜릿폰 신규 광고 ‘선물 편’을 통해 『화이트 초콜릿폰』을 처음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TV에서 보지 못하는 미공개 CF 자료가 조회수 70만 회를 넘어서는 등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 다.

『화이트 초콜릿폰』은 최근 졸업, 입학 선물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블랙’ 초콜릿폰과 함께 화이트 데이 등을 맞이해 최고의 선물 아이템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장 조성하(趙星河) 상무는 “블랙과 화이트가 패션에서 선호되는 색상이듯이 ‘블랙’초콜릿폰과 ‘화 이트’ 초콜릿폰도 남녀 모두에게 인기 있는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TV 광고처럼 초콜릿폰이 연인에게 사랑을 전달 하는 메신저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권수정 기자  sjlove0549@sa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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