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 발건강을 위한 족부건강 강연회 개최

황진 기자l승인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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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발건강진흥협회(www.kfha.or.kr)가 2007년도 국민 발건강 실천을 위한 프로젝트로 미국 족부의학권위자 해리 라벡(Dr. Harry F.Hlavac) 박사를 초청,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전국적으로 발건강을 위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한국발건강진흥협회 이석원 사무처장은 “선진국의 발건강 지식과 발건강 산업 현황을 알리고, 아치서포트에 대한 선진 족부건강사례를 전달하고자 미국 최고의 족부의학권위자인 라벡 박사를 초청하게 됐다”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대한민국 발건강 실천을 위한 체계 확립을 도모하겠다”는 개최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강연회는 라벡 박사가 ‘균형의 힘(The Power of Balance)’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전신의 균형을 돕는 발균형과 미국의 발건강 관련산업에 대해 주제 발표하며, 발의 구조 및 발의 변형으로 생길 수 있는 질환과 발변형 치유를 위해 현재 미국 등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아치서포트 착용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이 소개한다.

아울러 △족부의학 관련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에서 시술 처방하는 방법 △대체의학에서 사용하는 방법 △기존에 사용된 방법들의 문제점(시술 후 발생되는 문제점 및 후유증 등) △발건강 관련 제품 착용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대한 정보도 들을 수 있다.

   
이석원 사무처장은 “발은 제2의 심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반드시 체크하고 신경써야 하는 인체기관 중에 하나”라며 “이미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발의 중요성에 대해 오래 전부터 인식하고 정부차원에서 발 건강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고, 이와 관련된 산업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의 경우 족부정형외과가 보편화 되어있을 만큼 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평소 발 건강에 신경 쓰고, 아치서포트를 착용하면 발 변형 예방 및 치료에도 효과가 높다”고 밝혔다.

해리 라벡 박사는 족부의학의 최고 권위대학인 미국 템플대학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발전문의대와 버크넬대학 의과대학을 수료한 후, 나이키사, 아치 라이벌사, 풋트맥스, 스펜코메디컬사, 바이오 스포츠사 등 신발제조연구 고문 및 의학연구 고문으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미국에서 명성있는 굿피트 월드와이드사에 상임기술고문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발 전문 발명특허 기술을 독자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체육인을 위한 발에 관한 충고>를 출간한 세계적인 족부의학계의 권위자이다.

한편 본 강연회는 한국발건강진흥협회 파트너사인 ㈜이롬이 전국 강연 회장을 지원한다.

* 전국투어 강연회 일정 및 지역 (2월 5일~2월 9일)

2/5(월) : 오전 10:00~12:00 - 창원 CECO 오후 14:00~16:00 - 부산 이롬 부산센터
2/6(화) : 오전 10:00~12:00 - 대구 대구호텔 오후 14:00~16:00 - 대전 사학연금회관
2/7(수) : 오후 14:00~16:00 - 광주 이롬 호남센터
2/8(목) : 오후 14:00~16:00 - 분당 이롬 본사
2/9(금) : 오후 14:00~16:00 - 인천 부평관광컨벤션센터


황진 기자  hidmom@sa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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