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공사, 책임경영 체제 강화

본부장 2명 신규 임용 김희태 기자l승인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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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공사(사장 권재욱)는 지난 1.31일자로 퇴임한 박제향 본부장과 이용석 본부장 후임으로 본부장 2명을 2월 2일부로 신규 임용한다.

이번 인사에서 관리본부장에는 방광업(方光業) 前 부천시 소사구청장을, 사업2본부장에는 함중식(咸重植) 前 남양주시 부시장을 신규 임용하고, 현재 사업2  본부장을 맡고 있는 양인권(梁仁權) 본부장을 사업1본부장으로 전보 발령한다.

방광업 신임 관리본부장은 69년에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38년간 경기도 세정과장, 법무담당관, 제2청 기획예산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조직 장악력이 뛰어난 행정전문가로, 향후 공사의 업무혁신을 진두지휘해 성과주의 경영체제 확립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함중식 신임 사업2본부장은 73년에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34년간 경기도 건설교통국장, 건설본부장 등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공사의 산업단지. 택지개발. 주택건설 사업 등을 진두지휘할 토목· 건축 개발분야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지방공사 관계자는 “이번 신임본부장 영입 및 전보를 통해 경기도의 핵심정책사업인 뉴타운, 광교신도시, 명품신도시 사업 등의 추진에 박차를 가해 경기도의 개발정책 수행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태 기자  kht8581@sis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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