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남 용인시의원, 범죄피해자 보호 조례안 발의

김수경 기자l승인2016.07.22l수정2016.07.22 01:5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용인시의회는 이제남 의원이 용인시 범죄피해자 보호 조례안을 제210회 임시회에서 발의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시장은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관계 공공기관의 장, 법인 및 단체의 대표에게 협조를 요청할 수 있으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를 하는 법인에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경비의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

또한, 이 조례에 따른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거나 종사하였던 사람은 그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해서는 안되며, 범죄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목적으로만 사용하여야 한다.

이제남 의원은 "범죄피해자 보호법에 따라 범죄 피해를 입은 사람을 보호하고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인권 및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수경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8119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42-35 웰스톤오피스텔 205호(청학동)  |  대표메일 : kwonys6306@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용석
전화 : (031)377-6305  |  팩스 : (031)377-6306  |  등록번호 : 경기 아 00281  |  등록일 : 2010.2.18  |  발행인/편집인 : 권수정
Copyright © 2005 - 2022 시사타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