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정오의 문화 디저트’

어쿠스틱 밴드 바겐바이러스 ..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사랑을 노래하다 김수경 기자l승인2016.04.24l수정2016.04.2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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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용인문화재단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정찬민)은 문화의 날의 일환으로 기획한 상설 공연 ‘정오의 문화디저트’를 4월 27일 12시 20분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용인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적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청사가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문화를 매개로 앞장서고 있다.

4월 27일 공연에는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사랑 이야기하듯이 노래하는 어쿠스틱 남성 3인조 밴드 ‘바겐바이러스(BargainVIRUS)’가 행복전도사가 되어 ‘Love Virus’, ‘희망사항’ 등 포근하고 익숙한 노래로 채운 포근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회를 거듭할수록 청사를 찾는 시민들에게 점심 식사 후 잠시나마 문화 휴식을 제공하며 문화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시민문화팀(031-323-634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경 기자  kwonys6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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