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찾아

권수정 기자l승인2015.09.15l수정2015.09.15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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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위원장 한규흠)는 14일, 제313회 임시회 기간 중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무궁화 전자(원천동 소재)를 방문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시설현황을 파악하고, 근로자 및 시설관계자를 격려했다.

사회복지법인 무궁화동산에서 운영하는 무궁화전자는 장애인 근로자 115명을 포함해 163명의 근로자가 핸디 청소기, 온수매트, 선풍기 등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근로장애인 1인당 월평균 임금은 1,632천원으로 2014년 기준 16,440백만원의 매출액을 올린 곳이다.

이날 한규흠 위원장을 비롯해 이철승, 김정렬, 노영관, 민한기, 이재선, 조돈빈, 조명자, 한원찬 의원은 근로 작업장을 방문해 시에서 지원되는 사항의 점검 및 작업환경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규흠 위원장은 “수원시에는 총 10곳의 장애인 직업생활시설이 있다. 일반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직업재활훈련과 취업 기회를 제공해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며,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앞으로도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향후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며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권수정 기자  kwonys6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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