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민간분양 경쟁률 677대 1

황진 기자l승인200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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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지난 14일 인천.경기 일반 1순위자를 대상으로 이틀째 판교 민간분양 아파트의 청약을 접수한 결과 누적 경쟁률이 677대 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수도권 569가구 모집에 대해 이날 청약한 사람은 3만38397명이다. 앞에 신청한 청약자와 우선순위 탈락 예정자를 합한 누적 청약자는 38만5358명이다.

성남시 거주자에게 돌아갈 우선 배정물량 246가구에는 4만9008명이 몰려 1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판교 민간 분양은 오는 17~18일 인천.경기.성남 일반 1순위자 접수를 계속 받으며, 민간 임대는 14일 미달시 1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주공은 미달된 노부모 우선 공급물량에 대해 15일 추가모집 공고를 내고 20일부터 접수에 들어간다.
황진 기자  hidmom@saycl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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