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건강 챙겨라 ~ 머리카락 빠질라!”

하이닥, 모발건강 이벤트 실시 시사타임l승인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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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상관없이 힘없이 빠지는 머리카락. 과거에는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큰 탈모의 원인이 되었지만, 최근 들어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과도한 화학성분 헤어제품의 사용 등 복잡한 요인들이 원인이 되어 20~30대 젊은 나이에도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제 자신의 두피와 모발을 젊어서부터 꾸준히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

   
건강의학포탈 하이닥(www.hidoc.co.kr)에서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피그마리온 모발이식센터의 후원으로 "모발건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는 하이닥 방문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두피사진과 탈모로 인한 재미있거나 안타까운 사연올리기 (2)재미있는 잔디인형 키우기 게임을 통해, 이 가운데 총 6명을 선정하여 두피검사 및 진단(20만원 상당), 두피관리(1회 12만원 상당), 탈모샴푸(10만원 상당) 등 무료 탈모관리 서비스와 경품을 받게 된다.

한편, 이벤트에서는 전문상담의가 모발관련 온라인상담도 병행하며, 모발건강, 탈모 관련한 엄선된 콘텐트도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평소 탈모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께는 모발관리를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응모기간은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이며, 당첨자는 7월 6일 하이닥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여러분의 두피는 건강한가요? 탈모 자가진단을 해보세요.

[본인에게 해당되는 항목이 몇개인지 체크해 보세요]

1. 최근 들어 두피가 가렵다.
2. 머리 숱이 갈수록 줄어드는 느낌이다.
3. 요즘 들어 두피에 뾰루지가 자주 난다.
4. 하루라도 머리를 감지 않으면 두피에 지나치게 기름기가 많아진다.
5. 업무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6. 젤과 스프레이를 많이 쓰는 편이다.
7. 생활이 불규칙하다.
8. 목이 뻣뻣하고 근육이 자주 당긴다.
9. 모발이 윤기가 줄어들고 건조해졌다.
10. 머리카락이 전보다 더 많이 빠지는 기분이다.
11. 친가나 외가 쪽에 대머리였던 분이 있다.
12. 머리가 빠진 자리에 새로운 모발이 잘 나지 않는다.
13. 근래 체중이 많이 변화했다.
14. 탈모 때문에 피부과를 간 적이 있다.
15. 고혈압이나 빈혈,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다.
16. 새로 나는 모발이 예전 같지 않고, 솜털처럼 변해간다.
17. 본인 또는 형제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있다.
18. 두피가 딱딱한 편이다.
19. 비듬이 갑자기 심해졌다.
20. 화를 자주 내며 기분전환이 쉽지 않다.
21.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부드럽다.
22. 최근 들어 탈모가 걱정된다.
23. 해초류 보다 육류를 좋아하는 편이다.
24. 술, 담배를 즐기는 편이다.
25. 몸에 열과 땀이 많이 난다.

- 6개 이하: 아직 안전하지만 상담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 6~10개 : 탈모 증상이 시작되었으니 하루 빨리 상담해 주십시오.
- 10개 이상: 탈모가 진행 중입니다. 상담을 통해 더 이상의 탈모를 막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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