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향기가 스트레스를 감소 시킨다"

시사타임l승인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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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는 실험용 쥐를 이용하여 꽃향기 중에 나팔나리와 나도풍란의 향기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음을 구명하여, 이를 초등학생이 시험을 치를 때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적용한 결과 완화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였다.

절화 향의 스트레스 완화

전기자극으로 실험용 쥐에 스트레스를 가한 후 여러 가지 절화를 꽂아 두고 쥐의 혈중 코티졸 농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꽃이 없는 경우에 비해 나팔나리, 나도풍란 꽃이 있는 곳에서 각각 100, 50(ng/mL) 감소하여 스트레스 완화에 가장 효과적인 식물로 밝혀졌다.

절화 향의 초등학생 시험 스트레스 완화

수학 시험을 치르는 초등학생 교실에 나팔나리 꽃을 꽂아 두고 시험 전후에 타액 속에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 농도를 측정하였다. 꽃이 없는 반에서는 시험으로 인해 코티졸이 50ng/mL가 증가한 반면 꽃향기가 있는 반에서는 20ng/mL정도만이 증가하여 나팔나리 향이 시험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플라워 테라피

식물에서 추출한 정유 향(essential oil)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거나 치료에 이용되는 아로마 테라피(aroma therapy)는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생화를 이용하는 플라워 테라피(flower therapy)는 그 효능이 알려져 있지 않다. 본 실험에서 나팔나리는 스트레스 완화에 정유 향보다 효과적이었다. 정유 향 중에서는 식물체에서 추출한 로즈마리나 라벤다 향보다 장미나 쟈스민 등 꽃에서 추출한 향이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이었다.

※ 아로마 테라피(aroma therapy) : 허브에서 추출한 휘발성 정유(essential oil)로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향기 요법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는 실험용 쥐를 이용하여 꽃향기 중에 나팔나리와 나도풍란의 향기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음을 구명하여, 이를 초등학생이 시험을 치를 때 발생하는 스트레스에 적용한 결과 완화 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였다.

절화 향의 스트레스 완화

전기자극으로 실험용 쥐에 스트레스를 가한 후 여러 가지 절화를 꽂아 두고 쥐의 혈중 코티졸 농도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꽃이 없는 경우에 비해 나팔나리, 나도풍란 꽃이 있는 곳에서 각각 100, 50(ng/mL) 감소하여 스트레스 완화에 가장 효과적인 식물로 밝혀졌다.

절화 향의 초등학생 시험 스트레스 완화

수학 시험을 치르는 초등학생 교실에 나팔나리 꽃을 꽂아 두고 시험 전후에 타액 속에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 농도를 측정하였다. 꽃이 없는 반에서는 시험으로 인해 코티졸이 50ng/mL가 증가한 반면 꽃향기가 있는 반에서는 20ng/mL정도만이 증가하여 나팔나리 향이 시험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플라워 테라피

식물에서 추출한 정유 향(essential oil)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거나 치료에 이용되는 아로마 테라피(aroma therapy)는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생화를 이용하는 플라워 테라피(flower therapy)는 그 효능이 알려져 있지 않다. 본 실험에서 나팔나리는 스트레스 완화에 정유 향보다 효과적이었다. 정유 향 중에서는 식물체에서 추출한 로즈마리나 라벤다 향보다 장미나 쟈스민 등 꽃에서 추출한 향이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이었다.

※ 아로마 테라피(aroma therapy) : 허브에서 추출한 휘발성 정유(essential oil)로 심신을 건강하게 하는 향기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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