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목 터널 증후군 증상과 예방법 >

시사타임l승인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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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 >

- 엄지, 검지, 중지와 약지의 절반에 감각이 둔화해지고 이에 따른 부위의 통증이 생김.

- 손이 저림 / 팔을 올리면 팔목에 통증, 특히 저녁에 많이 발생.

- 손가락이 화끈거림 / 아침에 손이 굳거나 경련이 일어남.

- 엄지 손가락이 약해짐 / 자주 물건을 떨어뜨림.

- 주먹쥐기가 힘듦 / 번들거리거나 피부가 건조해짐.

- 팔, 어깨 때로는 목까지 통증 / 저녁에 손이 아파서 잠을 깬다.

- 근육약화, 반사장애 / 오래되면 무감각해짐.

   
< 예방 >

- 펜을 잡을 때, 글을 쓸 때, 키를 두드릴 때 등 작업에 필요한 힘보다도 4-5배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힘을 줄이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습관이 필요하다.

- 시간을 요하는 작업 시, 적당한 휴식, 자세 변경, 주위를 걷는 등 10-15분 간격으로 손이나 손목을 가볍게 스트레칭 시키거나 구부려 준다. 가능하면 15분 타이핑하면 5분 정도는 다른 작업을 하는 등 업무에 변화를 준다.

- 평상 시 손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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