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AI 서비스로 상반기 취업문 뚫는다!

권수정 기자l승인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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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취업 시장이 본격적으로 문을 연다. 구직자들이 눈 여겨봐야 할 올해 채용 트렌드는 크게 직무 역량 평가 강화와 수시 채용 확대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서는 변화한 채용 트렌드에 맞춰 입사 지원 전략을 꾸리는 것이 필요하다. 이 때,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의 AI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수시채용 확대, 상시 공고 확인과 언제든 지원 가능하도록 준비하자

지난해 현대차 그룹이 신입 공채를 폐지하고 수시채용으로 전환한 데 이어 SK그룹도 수시채용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지는 등 채용 시장에서 수시채용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사람인이 기업 579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기업 51%가 수시 채용으로 인재를 뽑고, 29.7%는 공채와 수시채용을 모두 운영한다고 밝혔다. 채용의 80% 이상이 수시채용으로 진행되는 것. 수시 채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심 기업의 공고를 수시로 체크’하고, ‘언제든 지원 가능하도록 이력서와 자소서를 사전에 작성’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수시 채용이 활발해지면 구직자의 지원 기회도 늘어나는 반면, 서로 다른 시기에 진행되는 수많은 기업의 채용을 모두 체크하기 어렵다는 난점이 생긴다. 특히, 미처 공고를 못 보고 지나친 기업이 자신의 기준에 꼭 맞는 기업이었다면 아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때, ‘사람인 추천’ 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과 합이 맞는 기업의 공고를 놓치지 않고 제안 받을 수 있어 좋다.

‘사람인 추천’은 구직자의 속성, 구직자가 조회 및 지원한 공고, 사이트 활동 정보, 유사한 스펙을 가진 구직자들의 구직활동 등의 빅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구직자가 관심 가질만한 공고를 선제적으로 보여줘 매칭 확률을 높였다. 공고를 찾는 데 드는 시간과 수고를 획기적으로 줄여주기도 하므로, 채용 공고의 바다에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수시 채용 시대에 보다 효율적인 취업 준비가 가능하다.

■ 직무 역량 평가, 본인의 적성과 강점 파악하고 맞춤형으로 대비해야

기업들이 바로 현업에 투입할 수 있고, 성과를 내는 전문가형 인재를 찾으면서 직무 역량 평가를 중시하는 경향은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실제로 사람인이 지난해 기업 31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곳 중 6곳(57.1%)이 과거에 비해 직무 역량 평가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답했다. 또, 직무 역량이 당락에 미치는 영향은 평균 53.9%로 절반 이상이었다. 직무 역량만 잘 어필해도 취업 관문의 절반을 넘는 셈이다.

직무 역량 평가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요소는 인턴, 아르바이트 등 직무관련 경험이나 전공 등이다. 때문에, 구직자들은 본인의 적성과 흥미, 강점 등을 명확히 파악한 다음 목표 기업과 산업 분야를 확고히 정하고 준비해 나가야 한다. 본인의 적성을 파악하는 데 복잡한 검사를 받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어떻게 파악하는지 객관적인 방법을 모르겠다면 사람인의 ‘커리어 하이’ 서비스를 활용해 볼만 하다.

‘커리어 하이’는 AI가 구직자의 이력서를 분석해 구직자 개인의 성향과 역량을 직관적으로 알려주고, 적성에 맞는 직무와 공고까지 추천해주는 업계 최초의 서비스이다. 무려 480만건이 넘는 이력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해 신뢰도가 높다. 사람인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하기만 하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어떤 지원자들이 지원했을까?” 경쟁 지원자를 알면 성공 확률 UP!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다. 대부분의 구직자들이 지원 회사에 대한 숙지는 기본적으로 하지만, 다른 경쟁 지원자에 대한 정보는 알기 어려워 막연히 상상에 의지한 채 면접 전략을 짜야만 했다. 공고별로 어떤 학력이나 성별, 연차의 구직자들이 지원했는지, 지원자들이 주로 어떤 스펙에 강점이 있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구직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사람인이 내놓았다.

사람인이 최근 선보인 ‘입사지원 AI리포트’ 서비스는 입사지원 후, 본인과 타 지원자들 간의 스펙과 역량을 AI로 비교·분석해준다. 스펙은 학점, 경력, 어학성적, 자격증 등 7가지 요소를 그래프로 비교해주며, 역량은 이력서로 분석된 키워드를 보여줘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또, 본인이 지닌 강점과 다른 지원자들의 성별, 학력별, 경력별 현황도 함께 알려주므로, 면접에서 본인을 효과적으로 어필해야 할 포인트를 잡는 데 도움이 된다.


권수정 기자  kwonys6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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