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나 후보자, "지하철 3호선 수지 연장 꼭 필요해"

신봉연대회원들과 미팅 갖고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 권용석 기자l승인2020.01.10l수정2020.01.10 17:4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100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용인(병) 권미나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신봉연대회원들과 미팅을 갖고 지하철 3호선의 수지 연장을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미팅에서는 용인~서울 고속도로(이하 용서도로)의 출퇴근시의 엄청난 지체로 인한 불편 상황을 공유하고, 대장지구 등 용서도로 주변의 도시 개발로 인해 교통난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용서도로를 축으로하는 지하철 3호선 연장과 관련된 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권 예비후보는 “용서도로의 지체는 이제 더 이상 수인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 것이 맞다. 불과 5년 안에 닥쳐올 뻔한 주민의 고통을 적극적으로 미리 나서서 해결하는 것이 진정한 ‘새로운 주민 섬김이’의 자세라고 생각한다.”며 “수지가 교통으로 편하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지하철 3호선을 반드시 연장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재부와 국토부로 매일 출근해서라도 꼭 성사시키겠다”며 “원래 각 부서나 부처에서 예산 잘 받아오고, 일 빨리 추진하는 것이 저의 전공분야”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아울러 “용서도로의 통행료 인하문제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때가 되었다”며, “오랜 기간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주민들의 바람을 꼭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권미나 예비후보는 금주 매일 수지의 지하철역을 돌며 아침 인사를 통해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수지 관내 중고등학교 졸업식장을 직접 찾아가 열성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권용석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용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8119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42-35 웰스톤오피스텔 205호(청학동)  |  대표메일 : kwonys6306@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용석
전화 : (031)377-6305  |  팩스 : (031)377-6306  |  등록번호 : 경기 아 00281  |  등록일 : 2010.2.18  |  발행인/편집인 : 권수정
Copyright © 2005 - 2020 시사타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