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설맞이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가져

김수경 기자l승인2019.01.31l수정2019.01.31 22: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31일 용인중앙시장에서 설을 맞아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에 대한 인식개선과 이용을 촉진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의원들은 용인중앙시장 내 머뭄카페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에 참여하여 설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건한 의장은 "전통시장에서는 질 좋은 농수산물과 제수용품을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지역 상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의회는 앞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경 기자  kwonys6306@naver.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8119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42-35 웰스톤오피스텔 205호(청학동)  |  대표메일 : kwonys6306@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용석
전화 : (031)377-6305  |  팩스 : (031)377-6306  |  등록번호 : 경기 아 00281  |  등록일 : 2010.2.18  |  발행인/편집인 : 권수정
Copyright © 2005 - 2019 시사타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