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문화예술원 야외무대서 무료 영화상영

용인시-영화인협회 주관…시청 문화휴식공간 개방 일환 김수경 기자l승인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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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오는 11~12일 오후 시청사 옆 문화예술원 야외무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무료 상연하는 ‘시네마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인예총 영화인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시청을 문화휴식공간으로 개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영작은 11일 ‘비정규직 특수요원’, 12일 스페인 에니메이션 영화‘마이펫 오지’이다. 지난 4~5일에도 ‘보안관’, 일본 에니메이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상영돼 500여명의 시민들이 감상했다. 

용인예총 영화인협회 김흥식 지부장은 “야외에서 돗자리를 펴고 간식을 먹으며 즐기는 영화는 영화관에서 느껴보기 힘든 색다른 추억을 남겨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감성을 충전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경 기자  kwonys6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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