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문화재단, 서예작가와 가족 함께하는 입춘방 쓰기!

권수정 기자l승인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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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권영후 대표이사)는 을미년 새해 우리 민족의 전래되어 오는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화성시민과 가족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복(福)을 부르는 입춘방 쓰기행사’을 가진다. 유앤아이센터(병점동)는 2월 3일(화)에 동탄복합문화센터(반송동)는 2월 4일(수) 오전 10시에 각각 운영한다.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인 입춘은 새해의 시작이자 새봄을 맞는 날로 새해에 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글귀를 써서 대문이나 기둥, 대들보 등에 붙이는 풍속이다.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자신들이 쓰고 싶은 입춘첩 문구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등을 선정하면 그 자리에서 써서 받아갈 수 있다. 또한 서예작가가 함께하는 ‘입춘방 써보기’ 로 온 가족이 함께 새해의 만복을 비는 뜻 깊은 가족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권수정 기자  mybk4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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