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권후보는 건강한 세포?"

대권 줄기세포 원천기술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흥섭 기자l승인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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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오늘(10일) 오전 국회에서 특유의 어법으로 황 교수 관련 논문과 황 교수가 보관 중이라는 줄기세포가 모두 가짜라는 것을 현 정부의 개각과 빗대어 논평을 내 폭소를 자아냈다.

<다음은 이 대변의 논평>

한나라당 박근혜, 손학규, 이명박 등 이른바 대권 예상후보들은 자생적 세포로 건강하다. 하지만 스누피도 짝퉁일 가능성이 크며, 이제 대권 줄기세포 원천기술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권후보자를 줄기 세포로 키우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은 허구로 밝혀졌으며, 그동안 알려진 5-6개의 줄기세포도(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입각한 유시민 의원과 여원의 대권 후보군을 일컬어) 모두 가짜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고건 전 총리는 돌연변이 세포다. 이들 가짜 세포를 만드는데 소요된 자금은 모두 봉천동 노인들이 자금을 댄 것이라 말했다.


이흥섭 기자  leesol04@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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