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표현', 키스하면 예뻐져요!

시사타임l승인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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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애정표현은 심리적인 안정을 주어 일상생활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를 자주 하면 건강해진다’라는 말이 있듯이 키스를 하면 호흡이 가빠져 심장이 빨리 뛰고, 맥박도 두 배로 빨라지며 혈압을 상승시킨다. 이때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부신에서는 아드레날린을 분비하여 심장과 혈관의 수축력을 높여 신진대사를 돕는다.

그리고 키스는 충치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키스를 할 때 침 분비가 많아지는데, 이때 분비되는 침은 입안의 산성화를 막아주어 충치를 예방한다. 또 키스는 바이러스나 병균으로부터 우리의 몸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키스를 통해 감연된 바이러스는 자연스럽게 저항 반응을 도와 백혈구를 활성화를 촉진시켜 면역력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키스는 외모와 몸매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먼저 키스를 할 때 뺨과 턱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이는 평소 쓰지 않는 근육을 쓰기 때문에 피부처짐을 예방할 수 있으며, 엔돌핀 호르몬 분비로 피부를 맑고 매끄럽게 해준다.

그리고 키스는 입으로 하는 것이라 배고픔을 잊게 하고 참을성과 의욕도 넘치게 한다. 미국 연구결과에 따르면 ‘한번 키스 할 때 12Kcal가 소비된다’고 한다. 물론 미미한 수준이지만 자주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처럼 키스는 건강뿐만 아니라 미용,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스트레스 풀려고 초콜릿이나 사탕을 먹기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과 키스를 하는 건 어떨까?

(도움말) 우한의원 박선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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