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교통법규 위반시 보험료 최고 20% 할증

권수정 기자l승인2006.04.2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다음달부터 주요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자동차 보험료가 최고 20%까지 할증된다.

손해보험협회는 다음달 1일부터 '교통법규 위반 경력별 자동차 보험료 차등화' 개정안이 시행됨에따라 무면허 운전과 뺑소니 사고의 경우 1건 적발에 보험료가 20% 할증된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음주운전은 1건 적발시 10%, 2건 이상 적발되면 20%의 보험료를 더 내야하고 신호 위반과 속도 위반, 중앙선 침범 등은 1건 적발때는 지금처럼 보험료 할증이 되지 않지만, 2건 이상 적발됐을 경우 보험료를 5~10% 더 내야한다.


권수정 기자  sjlove0549@sayclub.com
<저작권자 © 시사타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8119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42-35 웰스톤오피스텔 205호(청학동)  |  대표메일 : kwonys6306@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용석
전화 : (031)377-6305  |  팩스 : (031)377-6306  |  등록번호 : 경기 아 00281  |  등록일 : 2010.2.18  |  발행인/편집인 : 권수정
Copyright © 2005 - 2024 시사타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