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황제 케니G 29일 서울공연

시사타임l승인20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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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색소폰 연주자 케니 G(52·사진)가 한국 팬들을 찾는다.

2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홀에서 공연한다. 새 앨범 수록곡들과 주옥같은 히트 레퍼토리를 망라한 무대를 선사한다.

유니버설뮤직으로 소속사를 옮겨 발표한 새 음반 ‘리듬 & 로망스’에는 소프라노 조수미(46)가 피처링 한 ‘미라메 바일라’가 스페인어와 한국어 버전으로 담겨 있다.

케니 G는 1992년 ‘브레슬리스’앨범을 미국에서만 1200만장 이상 팔아치우는 등 세계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연주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인물로 평가받는 그는 한국인들이 특히 사랑하는 해외 뮤지션이기도 하다.

케니 G의 공연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객석을 몰입시키는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유명하다. 이번 내한 콘서트에서는 청중에게 스파클링 로제 와인을 무료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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