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과 대립의 상징! ‘JSA' 부활

배우 손예진, 이병헌 역 멋드러지게 연기 시사타임l승인200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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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최초로 제작된 통일 홍보 CF에서 박찬욱 감독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패러디한 모습을 선보였다.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4층 통일부 회의실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홍보영상물에서 메인 모델 손예진은 판문점에서 근무하는 국군 헌병의 복장을 차려입고 CF의 첫장면을 장식했다.

손예진은 특히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에서 이병헌이 보여줬던 모습 그대로 오른손을 내밀어 촬영을 저지하는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개성공단에서 촬영된 이번 통일 홍보 CF에 '공동경비구역 JSA' 패러디가 들어가게 된 데는 긴장과 대립의 상징이었던 '공동경비 구역'이 '공동번영 구역'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서. 30초와 60초 두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이번 CF는 오는 15일부터 서울중심가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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